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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곡나루역 치과, 치아에 금이 간 것 같다면 필독하세요

    치아에 금이 갔을 때 방치하면 발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곡나루역 치과에서 알려주는 크랙 자가진단법과 치료 방법,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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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실 밖 건강이야기
    Apr 20, 2026
    마곡나루역 치과, 치아에 금이 간 것 같다면 필독하세요

    자기 치아 살리는 치과,

    마곡베스트치과 대표원장 김민입니다.

    ​

    집중할 때마다 이를 막 무는 습관,

    잠을 잘 때마다 이를 가는 습관

    ​

    ​

    두 가지 중 하나라도 있는 분들은 치아에 미세한 균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큰데요.

    ​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게 치아의 가장 바깥 부분인 법랑질이라곤 하나..

    ​

    법랑질도 충격이 쌓이고 쌓이면 단단한 콘크리트 건물에 금이 가듯 크랙이 생기죠.

    ​

    그리고 이러한 크랙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

    방치하면 치아를 발치하게 만드는

    무서운 구강 질환이기도 합니다.

    ​

    마곡나루역 치과에서 크랙, 균열을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제대로' 이해되지 않으면 치료하지 않겠습니다.

    ​

    <목차>

    1. 크랙 자가진단법

    2. 방치하면 발치하는 이유

    3. 크랙을 치료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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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랙 자가진단법

    가장 정확한 건 마곡나루역 치과에서 정밀 진단을 받아보는 거지만..

    ​

    불안한 마음에 하루라도 빨리 내 치아에 균열이 있는지 알고 싶은 분들고 계실 테죠.

    ​

    이런 분들은 집에서 딱 세 가지만 확인해 보시길 권장 드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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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번째는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비추어 치아를 하나씩 살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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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는 반투명하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비추었을 때 금이 보일 가능성이 있는데요.

    ​

    셀프로 확인하기 어렵다면,

    ​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의심되는 부분을 이리저리 플래시로 비춰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

    단, 금이 너무 미세하거나 수직으로 금이 간 경우엔 플래시로도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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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째 방법은 나무젓가락을 강하게 물어보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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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젓가락에 잇자국이 남을 정도로 물었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균열일 가능성이 큽니다.

    ​

    ​

    마지막 세 번째는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을 번갈아 마셔보는 방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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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균열이 있다면 시리거나 찌릿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

    이 밖에도 음식을 먹을 때

    간헐적으로 찌릿하고,

    ​

    자기도 모르게

    한쪽 치아로만 음식을 씹게 된다면

    ​

    균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죠.

    ​

    ​

    방치하면 발치하는 이유

    크랙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가급적 일찍 마곡나루역 치과에 내원하시길 권장 드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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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랙을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

    1. 뿌리까지 진행되는 금

    치아는 자연치유가 안 되는 조직이죠.

    ​

    그래서 방치하면 할수록 금은 좋아지지 않고 더 벌어지고, 더 깊어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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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까지 금이 진행되면 수박이 반으로 쪼개지듯 치아가 쪼개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

    수직으로 쪼개진 치아는 발치 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

    ​

    2. 치수 조직(신경) 손상

    뿌리까지 진행된 균열의 틈새로 세균이 침투하면 급성 치수염이 발생하기 쉬운데요.

    ​

    급성 치수염은

    의학의 3대 통증이라 불릴 만큼,

    ​

    환자가 겪는 통증이 심각한 편입니다.

    ​

    또한, 신경이 괴사된 걸 방치하면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기는 치근단 농양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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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몸에 고름을 만드는 치근단 농양은 주변의 뼈를 녹이면서 치아를 흔들리게 합니다.

    ​

    뼈의 손실이 크면..발치하게 되겠죠.

    ​

    균열의 깊이가 깊지 않아도 치수염이 생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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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까진 진행되지 않았더라도

    신경에 자극을 줄 정도의 균열은

    ​

    서서히 신경에 염증을 일으키는

    만성 치수염의 원인이 되곤 합니다.

    ​

    더 깊어지기 전에 치료하는 것만이 치아의 수명을 늘리는 유일한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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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랙을 치료하는 방법

    마곡나루역 치과에서 크랙을 치료하는 방법은 환자의 상태마다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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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 부분에만 부분적으로 금이 갔다면

    금이 있는 부분을 제거하고,

    ​

    레진이나 인레이, 온레이로

    부분 수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그러나 균열의 깊이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기 어려울 땐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기 어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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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땐 크라운을 씌워 금이 더 벌어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

    크라운를 씌웠음에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신경치료를 할 수밖에 없는데요.

    ​

    대부분은 크라운만 씌워도

    불편감이 많이 사라지지만,

    ​

    신경과 가까운 부분에 금이 갔다면

    신경치료로 신경을 제거하여

    통증을 완화하는 게 좋습니다.

    ​

    마곡 충치 치과, 신경치료 후 크라운 정말 필수일까?

    ​


    ​

    지금까지 치아에 금이 간 것 같을 때 곧바로 치과에 내원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렸는데요.

    ​

    증상이 없는 실금은

    법랑질의 표면에 생긴 스크래치라

    지켜만 봐도 큰 문제가 없지만,

    ​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는 실금은

    곧바로 치료해야 자연치를 오래,

    더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오늘 글이 크랙 증상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

    지금까지 강서구 치과 주치의,

    치과의사 김민 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동네를 지키는 강서 주치의

    치과의사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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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지만 묵묵하게 나아가는 민달팽이,

    치과의사 김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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