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나루역 치과, 치아에 금이 간 것 같다면 필독하세요
자기 치아 살리는 치과,
마곡베스트치과 대표원장 김민입니다.
집중할 때마다 이를 막 무는 습관,
잠을 잘 때마다 이를 가는 습관
두 가지 중 하나라도 있는 분들은 치아에 미세한 균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큰데요.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게 치아의 가장 바깥 부분인 법랑질이라곤 하나..
법랑질도 충격이 쌓이고 쌓이면 단단한 콘크리트 건물에 금이 가듯 크랙이 생기죠.
그리고 이러한 크랙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방치하면 치아를 발치하게 만드는
무서운 구강 질환이기도 합니다.
마곡나루역 치과에서 크랙, 균열을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크랙 자가진단법
방치하면 발치하는 이유
크랙을 치료하는 방법
크랙 자가진단법
가장 정확한 건 마곡나루역 치과에서 정밀 진단을 받아보는 거지만..
불안한 마음에 하루라도 빨리 내 치아에 균열이 있는지 알고 싶은 분들고 계실 테죠.
이런 분들은 집에서 딱 세 가지만 확인해 보시길 권장 드리는데요.
첫 번째는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비추어 치아를 하나씩 살펴보는 겁니다.
치아는 반투명하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비추었을 때 금이 보일 가능성이 있는데요.
셀프로 확인하기 어렵다면,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의심되는 부분을 이리저리 플래시로 비춰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단, 금이 너무 미세하거나 수직으로 금이 간 경우엔 플래시로도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나무젓가락을 강하게 물어보는 건데요.
나무젓가락에 잇자국이 남을 정도로 물었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균열일 가능성이 큽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을 번갈아 마셔보는 방법인데요.
신경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균열이 있다면 시리거나 찌릿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밖에도 음식을 먹을 때
간헐적으로 찌릿하고,
자기도 모르게
한쪽 치아로만 음식을 씹게 된다면
균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죠.
방치하면 발치하는 이유
크랙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가급적 일찍 마곡나루역 치과에 내원하시길 권장 드리는데요.
크랙을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뿌리까지 진행되는 금
치아는 자연치유가 안 되는 조직이죠.
그래서 방치하면 할수록 금은 좋아지지 않고 더 벌어지고, 더 깊어질 뿐입니다.
뿌리까지 금이 진행되면 수박이 반으로 쪼개지듯 치아가 쪼개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수직으로 쪼개진 치아는 발치 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2. 치수 조직(신경) 손상
뿌리까지 진행된 균열의 틈새로 세균이 침투하면 급성 치수염이 발생하기 쉬운데요.
급성 치수염은
의학의 3대 통증이라 불릴 만큼,
환자가 겪는 통증이 심각한 편입니다.
또한, 신경이 괴사된 걸 방치하면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기는 치근단 농양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잇몸에 고름을 만드는 치근단 농양은 주변의 뼈를 녹이면서 치아를 흔들리게 합니다.
뼈의 손실이 크면..발치하게 되겠죠.
균열의 깊이가 깊지 않아도 치수염이 생길 수 있는데요.
뿌리까진 진행되지 않았더라도
신경에 자극을 줄 정도의 균열은
서서히 신경에 염증을 일으키는
만성 치수염의 원인이 되곤 합니다.
더 깊어지기 전에 치료하는 것만이 치아의 수명을 늘리는 유일한 방법이죠.
크랙을 치료하는 방법
마곡나루역 치과에서 크랙을 치료하는 방법은 환자의 상태마다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머리 부분에만 부분적으로 금이 갔다면
금이 있는 부분을 제거하고,
레진이나 인레이, 온레이로
부분 수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균열의 깊이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기 어려울 땐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기 어려운데요.
이땐 크라운을 씌워 금이 더 벌어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크라운를 씌웠음에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신경치료를 할 수밖에 없는데요.
대부분은 크라운만 씌워도
불편감이 많이 사라지지만,
신경과 가까운 부분에 금이 갔다면
신경치료로 신경을 제거하여
통증을 완화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치아에 금이 간 것 같을 때 곧바로 치과에 내원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렸는데요.
증상이 없는 실금은
법랑질의 표면에 생긴 스크래치라
지켜만 봐도 큰 문제가 없지만,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는 실금은
곧바로 치료해야 자연치를 오래,
더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글이 크랙 증상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지금까지 강서구 치과 주치의,
치과의사 김민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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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지키는 강서 주치의 치과의사 김민 | ||
느리지만 묵묵하게 나아가는 민달팽이,
치과의사 김민 드림